충주시 ㈜에이피씨테크, 수재의연금 300만원 ‘쾌척’

수재민을 위한 따뜻한 도움의 손길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0/09/01 [16:05]

충주시 ㈜에이피씨테크, 수재의연금 300만원 ‘쾌척’

수재민을 위한 따뜻한 도움의 손길

충주신문 | 입력 : 2020/09/01 [16:05]

 

 

충주시 주덕농공단지 입주기업 ㈜에이피씨테크(대표 김승진)는 8월 28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수재민 구호를 위해 300만 원의 수재민돕기 성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수재의연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집중호우로 수해 피해를 입은 수재민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김승진 대표는 “호우피해로 힘든 피해 주민들에게 힘이 되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며 “피해복구가 하루빨리 완료될 수 있도록 한마음으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도움의 손길을 보내준 따뜻한 관심과 사랑에 감사를 드린다”며, “보내준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이재민에게 잘 쓰여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4년 설립된 ㈜에이피씨테크는 세계 유일 특허 광촉매 축광성 공기청정기를 생산하는 기업체로 광촉매 기술을 활용해 유해한 약품을 사용하지 않고 빛으로만 여러 종류의 화학물질을 안전하게 분해할 수 있는 친환경적인 제품을 생산하는 곳이다.

 

또한 2019년 가족친화인증기업으로 선정된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지원을 위한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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