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보련회, 100만원 상당 수재의연물품 기탁

고향이 노은면인 충주시청 공무원들의 모임, 십시일반 마음 보태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0/09/03 [14:48]

충주시 보련회, 100만원 상당 수재의연물품 기탁

고향이 노은면인 충주시청 공무원들의 모임, 십시일반 마음 보태

충주신문 | 입력 : 2020/09/03 [14:48]

 


충주시는 시공무원들의 모임인 ‘보련회’에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노은면 지역 수재민을 돕기 위해 100만 원 상당(10kg 백미 34포) 수재의연물품을 노은면행정복지센터(면장 김승일)에 기탁했다고 8월 31일 밝혔다.

 

고향이 노은면인 충주시청 공무원 20여 명으로 구성된 보련회(회장 도로과 도로행정팀장 권봉주)는 고향 주민들을 위해 십시일반 마음을 보태왔다.

 

권봉주 회장은 “작지만 갑작스런 수해로 어려움에 처한 고향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빨리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응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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