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기업 ㈜사람인충주돌봄, 수재의연금 100만원 기탁

집중호우로 피해 본 수재민 도와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0/09/04 [13:37]

사회적기업 ㈜사람인충주돌봄, 수재의연금 100만원 기탁

집중호우로 피해 본 수재민 도와

충주신문 | 입력 : 2020/09/04 [13:37]

 


사회적기업 ㈜사람인충주돌봄(대표 백수진)은 9월 4일 충주시를 방문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수재민 돕기 성금으로 100만 원을 기탁했다.

 

㈜사람인충주돌봄은 2010년 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및 장애인 활동 지원 등의 사업을 펼치며 지난 2017 장기요양 기관평가 방문 요양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는 등 활발한 기업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백수진 대표는 "지역주민의 아픔을 함께하기 위해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이번 호우를 함께 극복하는 데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수재민들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복구작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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