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출신 이대영 회장,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 3년 연속 감사장 수상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0/09/07 [13:37]

충주 출신 이대영 회장,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 3년 연속 감사장 수상

충주신문 | 입력 : 2020/09/07 [13:37]

▲ 이대영 회장  ©

충주 출신이며 이대영장학회및봉사회를 이끌고 있는 이대영 회장이 9월 7일 언택트 시상식(유튜브)에서 열린 제22회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에서 3년 연속 감사장을 받았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과 한국중등교장협의회가 공동 주최하는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는 국내 최대 규모 청소년 자원봉사자대회이다.

 

이대영장학회및봉사회 학생부는 1004환경지킴이봉사단으로 강원도 인제군 기린면에 위치한 기린고 2학년 학생들이 제22회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에서 단체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

 

기린중.고 및 춘천기계공고 학생들은 지난 2018년부터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에 참가했다.

 

그 결과 2018년 제20회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에서는 기린중 3학년 김진선 학생이 개인부문에서 동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앞으로도 이대영장학회및봉사회 학생부는 매년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한편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는 청소년 자원봉사를 발굴하고 사회의 나눔리더로 성장하도록 격려하기 위해 미국을 비롯, 한국, 일본, 대만, 아일랜드, 인도, 중국, 브라질에서도 개최되는 글로벌 청소년자원봉사자 시상대회이자 국내 최대 규모의 청소년 자원봉사자 시상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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