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농기센터, 귀농인 정착 교육생 40명 모집

오는 10월 12일까지, 비대면 온라인 수업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0/09/28 [15:14]

충주시농기센터, 귀농인 정착 교육생 40명 모집

오는 10월 12일까지, 비대면 온라인 수업

충주신문 | 입력 : 2020/09/28 [15:14]

  

충주시가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귀농인 정착 교육을 온라인 비대면 수업으로 전환해 추진한다고 9월 24일 밝혔다.

 

농업기술센터는 네이버 ‘밴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자체 제작한 동영상을 게시하는 방식의 비대면 교육을 추진해 코로나로 타지역 이동이 어려운 도시민들에게도 자택에서 수강할 수 있는 교육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자택에서 온라인 수강이 어려운 충주시민 10여 명을 모집해 오프라인 강의도 병행하여 진행한다.

 

교육은 10월 19일부터 11월 13일까지 총 60시간이며,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귀농·귀촌 정책, 작목별 기술교육, 농업·농촌의 이해 등 귀농·귀촌(예정)인에게 체계적인 기초 영농기술교육과 농업정보를 제공할 방침이다.

 

신청대상은 충주시 귀농인 및 귀농·귀촌(예정)인이며, 오는 10월 12일까지 수강신청서를 작성하여 충주시농업기술센터(충주시 동량면 충원대로 1350)로 방문·접수하거나 팩스(☏ 043-845-1406) 또는 이메일 (yebeen94@korea.kr) 로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집합 교육이 힘든 시점이지만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농촌 생활 정보를 공유하여 귀농·귀촌인들의 성공적인 농촌정착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팀(☏ 850-3223)으로 문의하면 된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충주시, 가을 첫사과 ‘홍로’ 수확 한창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안내 구독신청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