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무인민원발급기 2곳 추가 설치

지현동·달천동행정복지센터 각각 1대 설치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0/09/28 [15:53]

충주시, 무인민원발급기 2곳 추가 설치

지현동·달천동행정복지센터 각각 1대 설치

충주신문 | 입력 : 2020/09/28 [15:53]

 

 

충주시가 무인민원발급기 추가 설치로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시는 50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지현동행정복지센터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신규로 설치했다고 9월 25일 밝혔다.

 

또한, 2013년도에 설치된 달천동행정복지센터의 노후된 발급기도 신규 장비로 교체했다.

 

무인민원발급기는 주민등록등·초본, 토지대장 등 90종의 민원서류를 즉시 발급할 수 있으며, 운영 시간은 통상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로 정확한 설치장소와 운영 시간은 충주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수료는 민원창구를 이용할 경우보다 최대 50% 저렴하며, 신분증 없이 지문인식만으로 발급이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다.

 

특히,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조되는 시점에서, 비대면으로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는 무인민원발급기의 추가 설치는 시민 안전을 지키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정애 민원봉사과장은 “무인민원발급기 확대 운영으로 각종 민원서류 발급에 따른 시간과 비용이 절약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원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장소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선제적으로 설치하여 민원서비스가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발급기 추가 설치로 시청 3대를 포함해 지역 내 총 27대 무인민원발급기가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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