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온난화에 대한 지적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이규홍 대표이사 | 기사입력 2020/10/19 [10:21]

지구 온난화에 대한 지적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이규홍 대표이사 | 입력 : 2020/10/19 [10:21]

▲ 이규홍 대표이사     ©

충주시의회 홍진옥 의원이 제249회 임시회에서 사전 발언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을 통한 지구 온난화에 대응하는 시책에 대한 필요성을 제기한 것은 요즘 54일간의 긴 장마와 3번에 걸친 강력한 태풍 그리고 2018년 열섬현상으로 충주가 40℃를 오르면서 전국 5위의 무더위로 기록되는 등 충주도 더 이상 재난의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점에서 이에 대한 대응이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한 것이다.

 

요즘 충주시는 자연생태 공원을 만드는데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연수동 자연마당과 금릉동 쇠저울 연못, 그리고 올해에도 지원금 127억을 확보하여 산척 송강천 자연생태공원, 두무소 자연생태공원, 수안보 도시재생생태하천 등을 만들어 가는 것이다.

 

더욱이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앙성면 비내섬 등의 자연생태공원이 존재하고 있다.

 

충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서도 도시숲 조성사업으로 충주시와 유한킴벌리 등과 함께 금강송 1만 그루를 식재해 기르고 있고 도시 숲 조성에 대한 시민 토론회, 충주천, 교현천 수량 증대에 관한 토론회 시내에 식재되어 있는 은행나무 가로수에 대한 토론회 등 많은 자연환경 만들기 사업에 힘을 쏟고 있다.

 

또한 홍진옥 의원이 지적한 기후변화 대응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갖고 있고 충주시민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홍 의원이 지적한 바대로 기후변화가 가져온 재난에 대한 대책에 담당 공무원들이 연구하고 지식을 공유하며 관련부서, 관련기관 간 연계성을 강화해 장기적인 비전을 제시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발전에 대한 전략을 구축해야 한다.

 

또한 기상과학관과 연계 연령별, 맞춤형 체험교육과 창의력, 상상력을 키워주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축하여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체험 학습관광자원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지적도 충주시가 귀담아 들어야 할 사항이다.

 

전 세계적으로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지구 온난화 문제 환경 파괴 문제를 심각하게 대응 하지 않으면 안된다.

 

유엔에서 수많은 환경회의를 주제하고 환경복원을 실천하고자 했지만 각 국의 이해관계에 얽매여 환경 복원에 실행되지 못하고 있는 것을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며 그러는 사이 지구는 점점 더 병들어 가고 있고 지구 온난화로 인한 재난은 우리 인류의 숨통을 조여 오고 있는 것이다.

 

홍 의원의 지적을 심각하게 받아 들여야 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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