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문화동 ‘뻥튀기 공작소’ 24번째 착한 가게 선정

봉방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착한 가게 현판식 가져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0/10/19 [10:53]

충주시 문화동 ‘뻥튀기 공작소’ 24번째 착한 가게 선정

봉방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착한 가게 현판식 가져

충주신문 | 입력 : 2020/10/19 [10:53]

 

 

충주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봉방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미애)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하는 ‘착한 가게 현판식’을 가졌다고 10월 7일 밝혔다.

 

착한 가게로 선정된 가게는 매월 3만 원의 정기적인 기부로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게 되며, 기탁자는 국세청 연말정산 소득공제 혜택을 받게 된다.

 

이날 착한 가게에 이름을 올린 문화동 소재 ‘뻥튀기 공작소(대표 이회영)’는 충주에서 24번째 착한가게로 등록됐다.

 

봉방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현재 추진 중인 ‘봉방 1004’사업의 일환으로 착한 가게를 발굴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0곳의 착한 가게를 발굴했다.

 

이미애 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 상황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작은 실천에 동참해 준 착한 가게 사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나눔의 기적을 함께 만들어가고 있는 528명의 봉방천사들과 함께 1,004명의 봉방천사가 만들어질 때까지 더욱 열심히 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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