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길형 충주시장, 공공비축미곡 포대벼 매입 현장 방문

추정, 새일품벼 등 2개 품종 매입, 전년 대비 1.4%(47t) 증가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0/11/06 [10:18]

조길형 충주시장, 공공비축미곡 포대벼 매입 현장 방문

추정, 새일품벼 등 2개 품종 매입, 전년 대비 1.4%(47t) 증가

충주신문 | 입력 : 2020/11/06 [10:18]

 

 

조길형 충주시장은 11월 5일 공공비축미곡 포대벼 매입 현장을 방문해 올 한해 벼 생산을 위해 구슬땀을 흘린 농업인을 격려했다.

 

올해 충주시 공공비축미곡 매입 곡종은 작년과 동일한 추정, 새일품벼 등 2개 품종이며, 매입물량은 곡종에 구분 없이 3,366t(84,156포/40㎏)으로 전년 대비 1.4%(47t) 증가한 양이다.

 

이 중 포대벼는 2,483t(62,087포/40㎏)으로 11월 23일까지 읍면동별 농가 편의 및 접근성이 좋은 9곳에서 수분함량이 13~15% 이내로 건조된 벼를 소형(40㎏)포대 또는 대형(800㎏) 포대로 매입을 완료할 계획이다.

 

매입가격은 출하 농업인의 수확기 자금상환을 위해 수매 직후 중간정산금 3만 원을 선지급한다.

 

최종 정산은 수확기(10~12월)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반영해 12월 31일까지 지급할 계획이다.

 

조길형 시장은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농촌인력 부족과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으로 벼의 침수·도복, 일조량 부족 등 여러 피해를 입어 수확량이 줄고 어려움이 많았다”며, “이러한 역경 속에서도 고품질 쌀 생산에 최선을 다하신 농업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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