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주민주도 마을복지계획 수립 교육 실시

교현안림동, 연수동을 시작으로 연차별 읍면동으로 확대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0/11/10 [14:36]

충주시, 주민주도 마을복지계획 수립 교육 실시

교현안림동, 연수동을 시작으로 연차별 읍면동으로 확대

충주신문 | 입력 : 2020/11/10 [14:36]

 

 

충주시와 충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월 6일 남한강회의실에서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마을복지계획은 주민들이 지역의 현안을 스스로 파악하고 해결책을 수립하는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주민주도의 우리 동네 복지실천 계획이다.

 

이날 교육에는 청주대학교 김현진 교수가 강사로 초빙되어 교현안림동·연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축으로 구성된 마을복지계획수립추진단 등 25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마을복지계획의 필요성, 과정, 사례 등의 이론교육에 이어 마을의 문제를 인식하고 자원탐색, 계획을 도출하는 등 조별 활동을 통해 향후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활동 계획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명숙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의 복지체계를 한층 더 체계적으로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복지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올해 실시된 2개 읍면동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내년에는 동지역으로 2022년에는 읍면지역으로 대상을 확대 추진해 주민력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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