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보호연맹 충청연맹, 유해환경 예방 캠페인 펼쳐

남산초, 성남초 등 2개 학교 대상, 학교폭력예방 등 홍보 활동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0/11/17 [15:38]

한국청소년보호연맹 충청연맹, 유해환경 예방 캠페인 펼쳐

남산초, 성남초 등 2개 학교 대상, 학교폭력예방 등 홍보 활동

충주신문 | 입력 : 2020/11/17 [15:38]

 

 

(사)한국청소년보호연맹 충청연맹(연맹장 이상진)은 11월 11일과 12일 양일간 지역 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유해환경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11월 11일 남산초등학교, 12일 성남초등학교 등 2개 학교를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활동에는 연맹 회원을 비롯해 충주시청, 충주경찰서, 충주교육청, 학교 선생님과 학생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등교 시간에 학교 정문에서 팸플릿과 홍보 물품을 나눠주며 △친구 사랑하기 △학교폭력 예방 △유해환경 예방 등 지역 청소년들이 보다 건전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벌였다.

 

이상진 연맹장은 “코로나19로 활동에 많은 제약을 받고 있지만, 학생들에게 안전하게 다가설 방법을 회원들과 논의해 이번 캠페인을 계획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청소년기를 보낼 수 있도록 유해환경 감시활동을 비롯한 청소년 지원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한국청소년보호연맹 충청연맹은 ‘청소년의 밝은 미래를 위해’라는 슬로건 아래 건강한 청소년사회를 육성하기 위해 유해 환경감시단, 학교폭력 예방 활동, 결연아동 멘토 활동, 템플스테이, 자원봉사학교, 버스킹공연 등 다양한 청소년 관련 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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