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문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성 듬뿍 빵 나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인 100가구에 전달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0/11/17 [16:02]

충주시 문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성 듬뿍 빵 나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인 100가구에 전달

충주신문 | 입력 : 2020/11/17 [16:02]

 

 

충주시 문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윤주성)이 정성스레 만든 빵으로 훈훈한 온기를 전했다.

 

협의체 위원 19명은 11월 13일 적십자 봉사관에서 정성스레 만든 사랑의 빵 500여 개를 코로나19로 인해 식사 해결이 어려운 노인 100가구에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문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매년 지속적으로 해오는 행사이며 금년에는 2번째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경로당에서 식사를 하지 못해 불편을 겪고 있는 노인들을 위해 문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이 협력하여 사랑의 빵 나눔을 실시하며 노인들의 외로움을 덜어줬다.

 

윤주성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우울감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될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했다”며, “어르신들이 지역에서 소외되지 않고 즐겁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솔선수범 하겠다”고 말했다.

 

안도영 동장은 “금년은 어느 해보다도 혹독한 겨울이 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우리 곁에서 우리 이웃을 돌보고 있는 문화동지역사회보장 협의체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이 있어 따듯한 겨울을 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충주시 노은면 이레산업․해광산업, 마스크 5000장 기탁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안내 구독신청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