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이춘우 보광한의원장, 국세사진 공모전 금메달 ‘쾌거’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0/11/27 [13:31]

충주시 이춘우 보광한의원장, 국세사진 공모전 금메달 ‘쾌거’

충주신문 | 입력 : 2020/11/27 [13:31]

 

충주시 사진작가 이춘우씨가 11월 23일자 발표된 스위스 국제사진공모전(2020;460, 스위스, ISP Photo Artist 2020)에서 ‘Color’부문에서 ‘Sunrise dance’란 제목으로 SALON Gold Medal(금메달)을 수상했다.

 

충주시 연수동에서 보광한의원을 운영하고 있는 이춘우 원장은 한의학 박사로 충주에서 충주시민 건강관리에도 많은 기여를 하고 있는 상태에서 사진에 취미를 가지고 틈틈이 찍은 사진들이 각종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기도 했다.

 

이번에 출품한 작품은 2019년 1월 인도의 라자스탄을 여행 중 촬영한 작품으로 해가 뜨는 사막 위에서 춤을 추는 무희(동상)의 몸짓에 새들도 날며 동상에 모여드는 장면이다.

 

한 지인은 춤추는 무희 위로 날아드는 새의 장면에 취해 “떠오르는 해가 상징하는 무엇의 바램과 그 시간과 공간에 통곡도 없이 스며들어 춤사위를 흐느적이는 무녀와… 무녀의 몸과 손끝에서 안개처럼 피어오르는 마음들이 핏빛 울음처럼 번져있는 고운 햇살과 그 무녀의 안타까운 마음의 표상인 양 파닥거리는 새의 날개 짓과… 그럼에도 이 모두가 정화되고 승화되는 고요의 경지를 언뜻 느끼게 된다”고 표현했다.

 

사진으로 크게 권위가 있는 스위스에서 주최한 국제사진공모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이춘우 원장은 “권위 있는 국제사진공모전에서 최고의 상을 받은 것에 대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작품 활동을 하여 더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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