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관원, 공익직불제 농업인 의무교육 비대면 진행

농업교육포털에 사이버교육 2시간 과정 개설‧운영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1/02/02 [09:27]

농관원, 공익직불제 농업인 의무교육 비대면 진행

농업교육포털에 사이버교육 2시간 과정 개설‧운영

충주신문 | 입력 : 2021/02/02 [09:27]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북지원 충주사무소(사무소장 김현태, 이하 ‘농관원’)는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공익직불제에 참여하는 농업인들의의무교육이수율을 높이기 위해온라인 교육 참여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 공익직불제에 참여하는 농업인(충주 약 1만명 예상)은 2020년 10월 1일부터 2021년 9월 30일까 교육을 이수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집합교육과정 개설이 어려운상황을 감안하여 오는 8월부터 농업교육포털에 비대면 사이버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의무교육내용은 공익직불금 올바르게 신청하는 방법과 농업‧농촌의공익기능, 공익직불제도의 기대효과, 농업인 준수사항등이다.

 

농관원은 공익직불제 참여농가의 사이버교육 참여를 위해 지자체, 농촌진흥청, 생산자단체, 농협 등과 협력하여 농업인교육 시 공익직불제 온라인 교육을 안내하는 한편, 온라인교육 홍보 리플릿*을배포하는 등 농업인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김현태 농관원 충북지원 충주사무소장은 “공익직불제가 안정적으로 정착되도록 하기 위해농업인의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비대면 교육콘텐츠를 개발‧보급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교육여건에 따라 온라인 등 효과적인교육방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여 공익직불제 의무교육 이수를 지속적으로 독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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