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문화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운동 전개

설 명절 맞아 1900만원 상당 이웃돕기 후원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1/02/08 [15:01]

충주 문화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운동 전개

설 명절 맞아 1900만원 상당 이웃돕기 후원

충주신문 | 입력 : 2021/02/08 [15:01]

 

충주시 문화새마을금고(이사장 김국태)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가구 대상으로 1900만 원 상당의 백미, 라면 등을 지원해 지역사회 귀감이 되고 있다.

 

 

문화새마을금고는 2월 4일 대소원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생활이 어려운 지역 내 노인, 한부모가정 등 20가구를 대상으로 180만 원 상당의 백미와 라면을 전달해 나눔을 실천했다.

 

이에 앞서 2월 3일에는 문화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백미 1400kg을 저소득 주민 70가구에 문화동 통우회 회원들과 직접 전달했다.

 

 

또한 경로당 활성화를 위해 문화동 소재 경로당 10곳에 500만 원을 기탁했으며, 중앙탑면에도 저소득층과 경로당에 백미 600kg과 라면 60박스를 전달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힘을 보탰다.

 

김국태 이사장은 “힘을 모아 역경을 이겨내고 코로나19 상황이 빨리 종식되어 따뜻한 봄을 맞이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펼쳐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희망과 나눔의 새마을금고가 되겠다”고 전했다

 

안도영 문화동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 물품을 기탁하고 나눔 문화 실천에 앞장서 주신 문화새마을 금고에 감사드린다”며, “기탁자의 따뜻한 정성을 담아 온정 넘치는 문화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변근세 대소원면장도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워진 시기에도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모두가 힘과 지혜를 모아 어려운 상황을 헤쳐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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