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이백장돈가스, 취약계층 아동 물품 전달

취약계층 아동 25명에게 학습, 성장 지원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1/03/16 [14:26]

충주시 이백장돈가스, 취약계층 아동 물품 전달

취약계층 아동 25명에게 학습, 성장 지원

충주신문 | 입력 : 2021/03/16 [14:26]

 

 

충주시 이백장돈가스(대표 안광호, 안수빈)는 입학을 맞아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초등학교 입학생을 위해 써달라며 3월 12일 학용품 15세트를 기탁했다.

 

아울러 1년 동안 성장발육이 취약한 아동 10명에게 우유배달 후원도 약속했다

 

이날 기탁된 학용품 세트(50만 원 상당)는 입학생을 포함 초등학교 저학년 15명에게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지원할 예정이며, 우유배달(35만 원 상당) 후원은 결손가정 아동 10명을 선정해 1년 동안 지원될 예정이다.

 

안광호, 안수빈 남매 대표는 “학기 초 낯선 학교생활이 코로나19 마스크 착용, 사회적거리 유지 등으로 한층 어려워진 아이들에게 힘을 주고 싶어 학용품을 기탁하게 됐다”며, “코로나19로 움츠려진 일상생활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수정 용산동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 사회적 거리두기 및 5인 이상 사적모임금지 조치 등으로 학생들에게 더욱 힘든 학교생활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어려운 환경 속 학생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관심을 실천해 주신 대표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백장돈가스는 지난 2월에도 설날을 맞아 위기 및 한부모가구에게 만두&떡국 떡 100묶음을 손편지와 함께 전달하는 등 이웃의 어려움을 지나치지 않고 함께 하고자 몸소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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