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국유림, 의료기관에 공기정화 식물 전달

‘내나무 갖기 캠페인’ 일환 ... 소나무, 고무나무 등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1/03/31 [13:15]

충주국유림, 의료기관에 공기정화 식물 전달

‘내나무 갖기 캠페인’ 일환 ... 소나무, 고무나무 등

충주신문 | 입력 : 2021/03/31 [13:15]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일섭)이 3월 31일 1년이 넘도록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최일선에서애쓰는 관내(충주‧괴산‧증평) 선별진료소 6개소에공기정화식물 7종류(소나무, 고무나무, 녹보수, 크로톤, 벤자민, 헤피트리, 레드비치)를 선정해 소나무상자에 담아 전달했다.

 

선별진료소로 전달한 식물은 공기정화에 탁월할뿐만 아니라 보는 것만으로도 지친 심신에 위안을 준다.

 

이번 공기정화식물 전달식은 제76회 식목일을 계기로 내 나무를 갖고·심고·키우는 분위기를조성하기위한 ‘내나무 갖기 캠페인’의 일환으로서 추진했다.

 

충주국유림관리소 이일섭 소장은“코로나19 방역활동으로높아진피로감을 내 나무를 갖고 기르는 즐거움으로 치유하시길바란다”며 “더불어 기후변화가 점점 심해지는데 제76회 식목일을 맞아 다시 나무를 심고가꾸는 것에 대한 의미를 새기는계기가 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충주국유림관리소는 우리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에 기여하기 위해 식목일을 전후하여 관내(충주‧괴산‧음성‧진천) 축구장180여개 면적에 달하는 국유림 130ha에 총34만7000그루의 나무를 심고 가꿀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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