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중기청, 해외마케팅 활동 최대 1억원까지 지원

디자인 개발, 바이어 발굴, 해외시장 조사 등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1/03/31 [15:46]

충북중기청, 해외마케팅 활동 최대 1억원까지 지원

디자인 개발, 바이어 발굴, 해외시장 조사 등

충주신문 | 입력 : 2021/03/31 [15:46]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윤영섭)이최근 대내외 경기 위축으로 힘든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2021년 1차 수출바우처사업 참여기업 66개사를 선정하여 해외마케팅 활동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에 선정된 기업은 디자인 개발, 바이어 발굴, 해외전시회 참가 등 온·오프라인 해외마케팅 활동을 협약일(2021.4.1.)로부터 1년간 수행하면 되며, 지원금액은 전년도 수출규모에 따라 3000만 원에서 1억 원까지 차등 지원된다.

 

선정된 기업은 오는 4월 30일까지 비대면 방식의 온라인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온라인 협약체결, ▲바우처 사용계획서 작성 및 등록, ▲바우처 정산방법, ▲서비스 활용가이드 등의 정보를 영상 송출한다. 사업수행에 있어 지난 해와 다른 점은 수출바우처 관련 부정행위 사전예방을 위해 참여기업은 반드시 온라인 사업설명회에 포함된 청렴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윤영섭 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받아 해외시장 진출 도전에 성공하고 나아가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업수행 또는 교육이수에 어려운 점이나 궁금한 사항은 충북중기청 수출지원센터(☏ 043-230-5327)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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