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농협, 탄금한우타운 하나로마트 새단장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1/12/22 [10:09]

충주농협, 탄금한우타운 하나로마트 새단장

충주신문 | 입력 : 2021/12/22 [10:09]

 

 

충주농협(조합장 최한교)이 탄금한우타운 하나로마트를 전면 리뉴얼하고 12월 20일부터 영업을 재개했다.

 

금차 리뉴얼은 기존 노후된 농축산물판매장 에서 벗어나 농협만의 차별화된 특성을 반영하고 유통시스템을 선진화 하는 농협중앙회(하나로유통)의 표준메뉴얼(하나로마트 맞춤형 운영모델)에 따라 설계되었으며, 운영모델별 특화코너 반영, 로컬푸드 중심의 생활밀착형 직매장을 구성하여 하나로마트의 유통환경 변화 대응 및 지속 성장을 도모하고자 사업을 추진했다.

 

지난 2013년에 개장한 탄금한우타운은 1층 농축산물 판매장(262평), 2층 셀프 한우식당(250평), 3층 한우 전문식당(264평)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남한강과 달천강의 수려한 자연풍광을 배경으로 그동안 충주의 대표 외식명소로서 그리고 질좋은 지역 농축산물 및 생필품 판매를 통해 조합원과 시민들의 많은 이용과 사랑을 받고 있다.

 

그러나 1층 농축산물판매장 시설이 많이 노후화 되어 환경개선의 필요성이 있었고 이에 이용 고객의 이용편익을 향상시키고 급변하는 유통환경 변화에 대응 및 마트사업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사업을 추진하였다.

 

사업시행 사전에 농협중앙회로 부터 맞춤형 운영모델 선정 및 사업컨설팅 과정을 거치고 운영모델 표준매뉴얼 인테리어 콘셉트를 적용한 설계를 바탕으로 약 2개월여 간의 리뉴얼 공사기간을 거쳐 로컬푸드 코너 신설과 보다 다양한 농축산물·생활용품을 고루 갖춘 농협만의 차별화된 쇼핑 공간·농업인과 소비자가 더욱 친밀하게 공감할 수 있는 하나로마트로 새롭게 개장했다.

 

최한교 조합장은 ”조합원·고객의 이용편익 증대와 지역농산물 홍보·판매 확대 및 마트사업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리뉴얼 사업을 추진하였고 앞으로 좋은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더불어 공사 기간중에 조합원과 고객님들의 많은 불편함이 있으셨을 텐데 잘 양해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품목 등을 확대해 로컬푸드 사업을 활성화시키고 농가소득 증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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