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충주병원, 2021년 QI 활동결과보고회 개최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1/12/24 [10:21]

건국대 충주병원, 2021년 QI 활동결과보고회 개최

충주신문 | 입력 : 2021/12/24 [10:21]

 

 

건국대학교 충주병원이 12월 23일 환자안전위원회 주최로 ‘2021년 QI(Quality Improvement) 활동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은 QI활동 결과보고회는 코로나19로 인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최소인원으로 진행하였다.

 

펜데믹 상황에서도 전 교직원들은 의료 질 향상과 환자안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 그 결과를 공유했다.

 

부서차원 QI는 구연 부문 5개 부서와 포스터 부문 4개 부서로 총 9개 부서가 참여했으며 의료기관차원 QI는 ‘환자경험향상을 위한 활동’을 주제로 진행하였다.

 

이번 보고회 결과 구연 부문에서는 ‘벽보형 입원생활 안내문 제작을 통한 입원환자 만족도 향상’을 발표한 81병동이 대상을 받았다.

 

포스터 부문에서는 ‘지참약 카드의 전산화를 통한 간호 업무 만족도 향상과 지참약 카드 오류 감소’를 진행한 71병동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김홍섭 병원장은 “지속되는 코로나19로 모두 힘들고 제한적인 조건에서도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하여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교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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