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충주제천단양지사, 사회복지단체 500만원 기부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1/12/31 [14:10]

한국농어촌공사 충주제천단양지사, 사회복지단체 500만원 기부

충주신문 | 입력 : 2021/12/31 [14:10]

 

 

한국농어촌공사 충주제천단양지사(지사장 김경한)가 12월 30일 이종배 국회의원, 한국농어촌공사 김규전 농어촌개발이사, 신홍섭 충북지역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충주지대와 (사)청소년이미래다를 방문하여 기부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지역 농업인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동부지구 다목적용수사업의 2022년 신규 지구 지정 및 농업관련예산 확보를 기념하고, 지역 내 상생발전을 위해 마련되었다.

 

동부지구 다목적용수사업은 충주시 북부 5개 면(금가면, 동량면, 산척면, 엄정면, 소태면)에 총사업비 459억 원을 들여 양수장, 송수관로 등 수리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으로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통한 항구적 가뭄해소 및 기후변화로 인한 재해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경한 충주제천단양지사장은 “앞으로도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지역민과 상생·발전하는 충주·제천·단양지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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