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과학문화 릴레이 강연 ‘도시농부를 위한 텃밭의 과학’운영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4/04/16 [17:20]

한국교통대, 과학문화 릴레이 강연 ‘도시농부를 위한 텃밭의 과학’운영

충주신문 | 입력 : 2024/04/16 [17:20]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는 4월 13일 토요일 오창흙살림아트센터에서 충북도민을 대상으로 과학문화 릴레이 강연 ‘도시농부를 위한 텃밭의 과학’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과학문화 릴레이 강연은 도민들에게 다양한 과학문화 콘텐츠 제공으로 과학기술에 대한 관심과 인식 제고를 위해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탄소중립, 인공지능, 바이오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릴레이 강연의 시작은 ‘도시농부를 위한 텃밭의 과학’을 주제로 총 5회의 전문가의 강연(▲기후위기 극복과 지속가능 생태농업 ▲토양내 유기물과 미생물의 작용 ▲탄소의 순환과 농업의 역할 ▲벌레의 특성과 천적)과 프로그램 참여자들의 실습(▲퇴비만들기 ▲작은텃밭만들기)로 구성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전접수를 통해 도시농부 2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4월 13일 1회차 강연을 시작으로 5월 11일까지 5주 동안 토요일마다 진행될 예정이다.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복권위원회·한국창의재단과 충청북도가 지원하는 ‘2024년 지역과학문화 역량강화 사업’의 충북지역 거점으로 충북도민의 과학문화 향유기회 확대, 충북지역 과학문화 생태계 구축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저소득·소외계층의 복지 증진에도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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