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문화동 지사협 류근무 위원, 취약가구 지원

취약계층 일상 회복 위해 발벗고 나서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4/04/27 [15:48]

충주시 문화동 지사협 류근무 위원, 취약가구 지원

취약계층 일상 회복 위해 발벗고 나서

충주신문 | 입력 : 2024/04/27 [15:48]

▲ 류근무씨  © 충주신문

충주시 문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류근무 위원의 선행이 지역사회에 귀감을 주고 있다.

 

문화동에서 보송모텔을 운영하는 류 위원은 지난 3월 숙박업소에 거주 중인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하던 중 알코올 의존도가 심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를 발견했다.

 

대상자의 자녀, 문화동행정복지센터와 지속적인 소통을 유지해 온 류 위원은 대상자에게 물품 전달을 통해 건강 상태를 주기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요양시설 입소 등 대상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방안을 직접 발로 뛰며 알아보며 대상자의 일상생활 회복을 위해 힘썼다.

 

류근무 위원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을 살피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을 위한 봉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은하 문화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앞장서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지역 주민을 위해 앞으로도 힘써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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