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충청권 유일 ‘소상공인 디지털커머스 전문기관’ 선정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4/05/30 [10:56]

한국교통대, 충청권 유일 ‘소상공인 디지털커머스 전문기관’ 선정

충주신문 | 입력 : 2024/05/30 [10:56]

 

 

국립한국교통대학교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유통센터가 공모한 2024년 ‘소상공인 디지털커머스 전문기관(소담스퀘어)’에 최종 선정됐다

 

'소상공인 디지털커머스 전문기관(소담스퀘어)'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고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주관하는 사업이다.

 

소담스퀘어는 소상공인 디지털 콘텐츠 제작 및 온라인시장 진출을 위해 필요한 장비·시설을 구축하고 전문인력·사업지원 등을 통한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촉진 사업이다.

 

현재 서울(역삼, 상암, 당산), 대구, 부산, 전주, 춘천, 광주 등 8개소가 운영 중이다.

 

올해는 전국에서 1개소만 선정되었다는 점에서 성과를 높게 평가할 수 있다.

 

본 사업으로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1차년도 예산 15억여원(국비 10억 원, 자부담 5억 원)을 확보하였으며, 5차년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주관기관으로 사업을 총괄 준비했으며, 충북시청자미디어센터와 ㈜티몬이 컨소시엄 기관으로 참여했다.

 

올해 6월~10월까지 교내 공간을 리모델링하여 ‘소담스퀘어 충주 The Contents’를 구축하고, 2024년 11월 초 개관할 예정이다.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을 위해 교육컨설팅, 디지털콘텐츠제작, 로컬프로그램 운영, 온라인채널 입점 등 필요한 모든 분야에 대한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윤승조 총장은 “충청권 유일의 디지털커머스 전문기관(소담스퀘어) 선정으로 지역 소상공인의 성공적 온라인 시장진출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혁신 성장 플랫폼으로써 국립한국교통대학교의 위상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충주에서 시작하지만 우리 소담스퀘어와 함께 할 소상공인을 충북 전 지역에서 모실 계획이며, 디지털커머스 관련 학생 창업 인큐베이팅을 통해 글로컬대학의 중요한 목표 중 하나인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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