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해외봉사연합동아리, 농촌봉사활동

2023년 대소원면·교통대 업무 협약으로 지속적인 농촌봉사활동 이어져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4/06/06 [16:44]

한국교통대 해외봉사연합동아리, 농촌봉사활동

2023년 대소원면·교통대 업무 협약으로 지속적인 농촌봉사활동 이어져

충주신문 | 입력 : 2024/06/06 [16:44]

 



한국교통대 해외봉사연합동아리(회장 최서진)는 5월 25일 대소원면 농업회사법인 ㈜병풀농원(대표 김종광)에서 농촌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동아리 회원 15여 명은 병풀 잎따기, 선별 작업 등을 도왔고, 지난 3월에는 수주마을, 성종2리마을 2차례 방문하여 비닐 벗기기, 비료주기 등 고령 농업인이 많은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도왔다.

 

이날 농촌봉사활동은 지난해 6월 대소원면행정복지센터, 대소원면 주민자치위원회, 한국교통대 LINC 3.0사업단, 한국교통대 해외봉사연합동아리와 맺은 업무 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최서진 회장은 “농촌은 고령 노인이 많고 일손 부족으로 농작업에 어려움이 많다고 느끼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소원면 마을 곳곳의 고령 농업인에게 작지만, 조금이나마 학생들의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김종광 대표는 “바쁜 영농철에 학생들의 봉사로 큰 일손을 덜게 되어 도움이 많이 되었다”며 감사함을 표했다.

 

이정인 대소원면장은 “지난해 대소원면 수주마을에 수해가 있을 때도 도움을 주고 영농철 농촌봉사활동에 구슬땀을 흘려준 학생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교통대 해외봉사연합동아리는 앞으로 한 달에 1~2번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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