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용산동지사협, 노인 세대에 가스타이머 설치 지원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북북부지사 가스 점검과 안전교육 실시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4/06/06 [19:19]

충주시 용산동지사협, 노인 세대에 가스타이머 설치 지원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북북부지사 가스 점검과 안전교육 실시

충주신문 | 입력 : 2024/06/06 [19:19]

 



충주시 용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염태정, 공동위원장 이상민)는 3일 2024년 마을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치매노인 및 노인세대에 가스타이머콕을 지원하는 ‘화재콕! 안전콕! 사랑의 가스콕! 사업’을 진행하였다.

 

사업은 지역 내 취약계층인 노인들의 가스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북북부지사(지사장 김일우)의 재능기부로 더욱 의미를 더했다.

 

용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북북부지사는 치매노인 및 노인세대 50가구를 방문하여 가스타이머콕 설치와 함께 가스 점검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노인들의 가스 안전 의식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었다.

 

염태정 위원장은 “가스타이머콕 지원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복지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 김일우 충북북부지사장은 “지역사회의 안전과 복지 향상을 위해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재능기부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상민 용산동장은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은 안전을 강화하고, 노인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애써주신 용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북북부지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안전사고는 선제적 예방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만큼 지속적인 점검과 촘촘한 지원으로 누구나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용산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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