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장기요양기관 부당청구예방교육 실시

장기 요양기관 170여개소 대상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4/06/20 [18:02]

충주시, 장기요양기관 부당청구예방교육 실시

장기 요양기관 170여개소 대상

충주신문 | 입력 : 2024/06/20 [18:02]

 



충주시는 6월 19일 장기 요양기관 역량 강화 교육의 일환으로 시청 10층 중회의실에서 장기 요양기관 170여 개소를 대상으로 장기 요양기관 급여비용 부당 청구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기 요양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 강사를 초빙해 장기 요양기관의 급여비용 청구 시 주요 위반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시는 앞서 장기 요양기관 서비스의 질적 향상 및 종사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노인학대 예방교육, 지도점검 교육, 재무·회계 교육, 노인 인권 교육 등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민관 협력으로 질 높은 요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장기 요양기관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고자 이번 교육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을 통해 장기 요양기관이 투명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건강보험공단에서 선정한 2024년 충주시 장기 요양 청구그린(Green) 기관으로 충주노인요양원(대표 이응복), 친구가있는집(대표 박영미), 다사랑노인복지센터(대표 이종경) 등 총 3개소가 선정되어 타 시설의 모범이 되고 있다.

 

청구그린기관(Green)이란 장기 요양급여 비용 산정기준에 맞게 청구를 잘하는 모범기관으로 올바른 청구 문화 정착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는 기관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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