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송기계, 충주공장 준공식 개최

동충주산단내 1683㎡ 규모, 승강기 부품 생산시설 완비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4/06/20 [18:15]

신송기계, 충주공장 준공식 개최

동충주산단내 1683㎡ 규모, 승강기 부품 생산시설 완비

충주신문 | 입력 : 2024/06/20 [18:15]

 



충주시는 (주)신송기계(대표 김용섭)가 6월 19일 동충주산업단지에서 충주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신송기계 임직원 및 현대엘리베이터 임직원 그리고 관련업체 대표들이 참석하여, 충주공장 준공을 축하했다.

 

현대엘리베이터 협력사인 ㈜신송기계는 에스컬레이터, 엘리베이터 플랫폼, TM커버 등의 구조물 제작에 관한 독자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으로 여주시 흥천면에 위치해 있으며, 지난 2020년 11월 충주시와 동충주산단 이전 투자를 내용으로 하는 투자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충주공장이 준공됨에 따라 신규 생산설비를 통한 사업영역 다각화 및 제품 경쟁력 확보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용섭 대표는 “충주공장을 무사히 준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회사가 원활히 자리를 잡아 충주 대표 승강기 부품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엘리베이터(주)의 충주 이전 이후 충주 투자를 결정한 승강기 관련 기업은 10개 사이며, 신송기계를 포함 8개 사가 현재 충주에서 공장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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