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총 충주시지회, 자유통일대비 국민운동 실천리더 워크숍 가져

읍면동 지도자 150명 참석, 시민안보의식 고취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8/11/09 [09:10]

자총 충주시지회, 자유통일대비 국민운동 실천리더 워크숍 가져

읍면동 지도자 150명 참석, 시민안보의식 고취

충주신문 | 입력 : 2018/11/09 [09:10]

 

 

한국자유총연맹 충주시지회(지회장 김홍년)는 11월 7일과 8일 양일간 수안보 파크호텔에서 자유통일대비 국민운동 실천리더 워크숍을 가졌다.

 

회원간 확고한 안보 가치관 형성과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한 이날 행사에는 읍면동 지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시민의식 함양과 선진국형 사회발전을 위한 자유총연맹의 역할을 제시하는 방향으로 진행됐다.

 

1일차에는 한국경영문화연구원 최병기 원장의 ‘제4차 산업혁명시대와 통일환경’ 이라는 주제로 특강이 시작됐다.

 

이어 이나경 강사의 ‘북한사회의 최근변화 실태’에 대한 실례 위주의 특강이 이뤄졌다.

 

또 조길형 충주시장과의 대화시간을 통해 지역사회의 중간리더로서 자유총연맹의 역할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워크숍 2일차에는 문화탐방을 통해 회원간 친목과 결속을 다졌다.

 

김홍년 지회장은 “시민 안보의식을 고취하는 민간 안보파수꾼으로 자유 수호 역할과 더불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봉사자로서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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