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경찰서 유귀현 경감, ‘전국지체장애인대회’ 화합상

사회적 약자 보호활동 및 봉사활동 기여 공로

홍주표 기자 | 기사입력 2018/11/20 [09:17]

충주경찰서 유귀현 경감, ‘전국지체장애인대회’ 화합상

사회적 약자 보호활동 및 봉사활동 기여 공로

홍주표 기자 | 입력 : 2018/11/20 [09:17]

▲ 충주경찰서 호암지구대 유귀현 경감     ©

사단법인 한국지체장애인협회(중앙회장 김광환) 주최로 11월 9일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8 지체장애인의 날 기념 ‘제18회 전국지체장애인대회’에서 충주경찰서 호암지구대 유귀현 경감이 보건복지부장관상 화합상을 수상했다.

 

유 경감은 사랑과 봉사를 솔선수범해 실천하는 등 지체장애인 및 복지발전에 기여해 타의 모범이 됐으며, 장애인의 완전한 사회 참여와 평등을 실현하는데 기여한 공로로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호암지구대 대장으로 사회적 약자인 보호활동 및 충주시지체장애인 협회 후원 등 행사 시 봉사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전국지체장애인대회는 지체장애인들의 인권신장과 복지 실현을 구현하는 의지를 담아 매년 개최하는 가장 권위 있는 행사로, 보건복지부와 고용노동부 등이 후원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전국 지체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상호 간의 역할관계 및 사회참여 의식을 향상시키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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