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도 9월부터 기초연금액이 최대 25만원(월)으로 인상되었다는 데, 기초연금 수급자도 국민연금을 수령할 수 있나요?

국민연금 충주지사 | 기사입력 2018/11/23 [09:57]

2018년도 9월부터 기초연금액이 최대 25만원(월)으로 인상되었다는 데, 기초연금 수급자도 국민연금을 수령할 수 있나요?

국민연금 충주지사 | 입력 : 2018/11/23 [09:57]

 

현재 만 65세 이상어르신 중 소득인정액(소득과 재산을 환산해 합산)이 하위 70%인 경우에 한해 기초연금을 드리고 있으며, 올해 9월부터는 기초연금액이 최대 25만 원까지(종전 20만 원) 상향조정되어 지급되고 있습니다. 이 경우도 종전과 같이 기초연금 수급자도 국민연금을 그대로 지급 받으실 수 있습니다.

(※ 2018년도의 선정기준 액 : 단독가구 131만 원, 부부가구 209.6만 원)

 

65세 이상이라도 기초연금을 수급 받지 못하시는 경우는 국민연금 콜센타(국번없이 1355) 또는 가까운 주민센터로 문의하시면 소득인정액이 기준금액을 초과 엽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로, 기초연금은 소득상위 30%에 속하여 제외되는 경우 이외에도 공무원연금 등 직역수급자 및 배우자 제외, 부부 모두 기초연금을 받는 경우 부부 감액, 소득역전 방지 감액 등 일부 수급제한 및 감액규정이 있고, 국민연금과 연계하여 기초연금을 산정하는 등 매우 복잡한 방식으로 금액이 결정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국민연금과 기초연금의 차이점은 국민연금의 경우는 본인이 기여정도에 따라 가입기간과 가입기간 중 월평균소득월액을 기준하여 수급요건 충족 시 매월 평생 지급되며, 기초연금은 본인의 기여도와는 관계없이 일정연령ㆍ소득기준을 충족하면 국가에서 마련한 재원으로 지급하는 연금급여입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충주 연수동체육회, 희망나눔 이웃사랑 성금 200만원 전달
1/6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안내 구독신청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