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공무원노조, ‘닮고 싶은 베스트공무원’ 10명 선정

손창남 경제건설국장, 박석배 신성장전략과장, 이상록 기업지원과장 등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8/12/06 [15:41]

충주시공무원노조, ‘닮고 싶은 베스트공무원’ 10명 선정

손창남 경제건설국장, 박석배 신성장전략과장, 이상록 기업지원과장 등

충주신문 | 입력 : 2018/12/06 [15:41]

 

▲ 왼쪽부터 손창남 경제건설국장, 박석배 신성장전략과장, 이상록 기업지원과장, 홍순규 비서실장, 김광수 유통팀장     

▲ 왼쪽부터 서강은 예산팀장, 이창근 감사담당관실 주무관, 민치훈 환경정책과 주무관, 김주성 자치행정과 주무관, 이재우 도로과 주무관   


충주시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강상진)은 12월 5일 평소 닮고 싶은 모범적인 공직생활을 하고 있는 상사 및 동료 직원 10명을 베스트공무원으로 선정, 발표했다.

 

공무원노조는 직급에 상관없이 전 직원 대상으로 11월 22일부터 30일까지 비공개 설문 투표를 실시했다.

 

615명의 직원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닮고 싶은 베스트공무원으로는 경제건설국장 손창남, 신성장전략과장 박석배, 기업지원과장 이상록 등 10명이 선정됐다.

 

공무원노조는 연말 종무식때 선정된 10명에게 기념패를 수여할 예정이다.

 

강상진 위원장은 “이번 베스트공무원 선정 외에도 조직에 활력을 불어 넣고 열심히 일하는 공직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청와대 국민청원 18/12/06 [17:15] 수정 삭제  
  본 내용은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내용 입니다. 농협은 농민이 주인 입니다. 지금은 과거 농경시대의 농협과 달리 주 업무가 금융으로 본래 농협의 취지보다 기능이 축소된 것도 사실 입니다.농협의 본래 업무인 경제사업이나 교육지도등의 업무가 줄어들고 금융에 업무역량을 집중하다 보니 농협의 주인인 조합원이 농협에서의 존재감도 과거와는 위상이 많이 변한것도 사실 입니다. 어려운 시기 출자금내고 조합 결성하고 봉사하던 시절에는 농민출신들이 주로 조합장에 선출되어 대표성을 가지고 있었으나 지금은 전국의 많은 농협이 직원으로 들어와 퇴직 또는 정년 후 조합장에 출마하고 있습니다.농업관련 각종 법규나 세법등에서 규정하는 농업인의 기준에도 자격미달인 농협직원의 조합원가입부터 편,불법이며 이를 기준으로 조합원 심사하여 강제 퇴출시키는 현실을 볼때 이를 방기함은 중앙회의 직무유기로 보입니다.특히 일부 직원들의 직원간 줄세우기를 통해 요직독점과 조합장 출마 순위를 논하며 업무보다는 선거운동에 몰입하며 그들만의 리그로 변질되고 있습니다.다음과 같이 농협법 개정을 청원 합니다.1,농협직원의 퇴직전 조합원 가입을 금지해 주십시요.2,농협직원 임금인상을 배당과 연계해 주십시요.3,비상근 조합장 제도를 개선하여 3선연임제한제도를 확립하여 편법 장기연임을 금지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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