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하우스다솜 ‘숲속에서 마음의 안정을 찾다’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9/07/09 [14:51]

해피하우스다솜 ‘숲속에서 마음의 안정을 찾다’

충주신문 | 입력 : 2019/07/09 [14:51]

 

 

삼림욕이란 숲이 주는 혜택을 누리는 것으로 숲에서 신선한 공기와 피톤치드를 마시고 심신의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힐링하는 건강법이다.

 

충주시 대소원면에 있는 정신재활시설인 해피하우스다솜(원장 김송숙)은 입소 이용인이 정신건강 향상을 위해 만성 정신질환으로 인한 무기력감 해소 및 사회 복귀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2019년 녹색자금지원사업은 지난 2월부터 시작해 10월 까지 충주계명산자연휴양림ㆍ가평칼봉산자연휴양림ㆍ단양소선암자연휴양림ㆍ횡성숲체원 일대에서 진행하고 있다.

 

올해 진행하는 숲체험 교육 프로그램은 해피하우스다솜 입소 이용인뿐만 아니라 입소 이용인 가족ㆍ지역사회 주민ㆍ후원자ㆍ자원봉사자가 함께 참여 하며, 정신질환자 가족과 당사자와의 관계 개선, 지역사회 정신장애인 인식개선을 노력하고 있다.

 

해피하우스다솜 김송숙 원장은 “이번 사업을 후원하는 산림청ㆍ한국산림복지진흥원ㆍ복권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금번 사업을 통해 입소 이용인이 마음의 안정을 찾고 지역사회 정신장애인에 대한 편견이 해소 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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