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재연 제55대 대전지방국세청장 취임

이규홍 대표이사 | 기사입력 2019/07/21 [15:15]

한재연 제55대 대전지방국세청장 취임

이규홍 대표이사 | 입력 : 2019/07/21 [15:15]

 

제55대 한재연 대전지방국세청장이 7월 15일 취임했다.

 

충주 출신으로 충주고등학교와 서울대 사회복지학과를 나와 행정고시 37회로 공직에 입문한 한 청장은 청주 세무서장, 북경 주재관, 서울지방국세청 조사 1국, 조사 2과장, 국세청 차세대 총괄과장, 서울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국세청 소득지원국장, 국세청 징세 법무국장을 거쳐 대전지방국세청장으로 부임하게 된 것이다.

 

한 청장은 취임사에서 “경제적 취약 계층에 관한 관심으로 세정지원 노력을 다하겠다”며 “경기 부진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상공인과 일시적 경영난에 처한 영세 납세자에 대해서 납세연장, 징수유예, 세무조사 완화 등 최대한의 세정지원을 다할 것이지만 악의적 탈세 등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처하여 세정의 공평성을 확립하겠다”고 밝혔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충주시 엄정면주민자치위원회, 원곡천 환경정화활동
1/8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안내 구독신청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