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농업기술센터 김현구 지도사, 농화학기술사 최종 합격

토양환경 전문지도 연구회 활동 등 탁월한 실력자로 인정받아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9/12/02 [16:06]

충주시농업기술센터 김현구 지도사, 농화학기술사 최종 합격

토양환경 전문지도 연구회 활동 등 탁월한 실력자로 인정받아

충주신문 | 입력 : 2019/12/02 [16:06]

▲ 충주시농업기술센터 김현구 지도사     © 충주신문

충주시농업기술센터 김현구(43세) 농촌지도사가 농화학기술사 국가기술검정 시험에 최종합격했다.

 

충북대학교 농화학과 석사출신으로 2004년 공직에 입문한 김현구 지도사는 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국서무 업무를 담당하며 평소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틈틈이 공부해 2019년 정기기술사 119회 시험 중 농화학기술사 시험에 합격하며 탁월한 실력을 인정받았다.

 

농화학기술사는 비료, 토양, 농약 등에 관한 계획과 운영, 기타 농화학에 관한 사항을 연구하고 평가하는 농화학분야 최고의 자격증이다.

 

김 지도사는 농업기술센터를 비롯한 다양한 기관에서 토양강의를 하고 있으며 농업기술센터에서 젊고 열정 가득한 지도사들과 함께 지역농업의 발전, 행복한 농업, 농촌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새로운 지역특화작목 발굴, 기술 보급 시험연구, 토양환경 전문지도 연구회 활동, 지도사 강의기법 향상, 학습동아리(비전상상) 등 다양한 비전을 담고 힘차게 질주하고 있다.

 

김 지도사는 “바쁜 일과 속에서 점심시간까지 아껴가며 시험공부에 매진한 결과 합격할 수 있었으며, 뒷바라지를 해준 아내와 포기하기 않도록 응원해준 동료들에게 고맙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이에 안주하지 않고 전문지도사로서 역량개발 및 강의 기법 향상을 위해 노력하여 농화학분야 뿐만 아니라 충청북도의 지역농업을 선도하고 발전시키는 견인차 역할을 수행하고 싶다며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충북도농업기술원 “초가집을 염색하는 것 같아요”
1/7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안내 구독신청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