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산하 ‘충주시 자연환경해설사’ 현판식 종료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0/10/13 [10:21]

환경부 산하 ‘충주시 자연환경해설사’ 현판식 종료

충주신문 | 입력 : 2020/10/13 [10:21]

 

 

충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상임회장 이규홍)는 충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공동회장단과 운영위원 그리고 조길형 충주시장을 대신해 김옥원 환경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중부지방 최초로 공식 지정된 환경부 산하 충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자연환경해설사 양성기관에 따른 자연환경해설사 현판식을 10월 7일 오전 11시 호암생태전시관에서 거행했다.

 

자연환경해설사 양성기관은 생물자원에 대한 가치인식의 기회 제공으로 생태시설조성 효과와 제고 생태프로그램 운영으로 인간과 자연이 공생하는 생태문화 환경조성, 환경보존실천가를 양성함으로써 민간 환경 저변확대 및 시민역량강화 등을 추진하는 것이다. 자연환경해설사는 충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관으로 참여하는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5주간 교육을 마치고 환경부에서 시행하는 자연환경에 대한 해설능력 테스트 및 시험과정을 거친 후 과정에 합격한 교육생에 한해 자연환경해설사로 등록하게 된다.

 

충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이규홍 상임회장은 “충주시가 산척 송강천, 두무소, 수안보도시재생, 연수동 자연마당, 쇠저울 연못 등 자연환경생태공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것과 맞물려 자연생태관광 등에 대한 전문가 양성은 이들로 인해 앞으로 자연생태도시로 거듭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것”이라며 “훌륭한 자연환경해설사들이 양산될 수 있도록 환경생태교육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자연환경해설사 교육은 10월 9일부터 11월 7일까지 5주간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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