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송원의료재단, 10년째 인재육성 앞장

관내 초·중학생에게 장학금 전달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1/01/12 [20:11]

충주 송원의료재단, 10년째 인재육성 앞장

관내 초·중학생에게 장학금 전달

충주신문 | 입력 : 2021/01/12 [20:11]

 

 

충주시 주덕읍에 소재한 송원의료재단(이사장 김종순)이 재단인수 운영을 시작한 지난 2012년부터 올해까지 10년에 걸쳐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는 관내 초·중학교 졸업생에 장학금을 지원하며 청소년 인재 육성에 기여하고 있다.

 
김종순 회장은 주덕 초·중학교와 덕신초등학교를 졸업하는 초등생 6명과 중학생 3명에게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관내 졸업식이 열리지 않는 관계로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학교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 학교관계자가 재단방문 시 전달하는 약식으로 대체했다.

 
김 회장은 “지역의 미래는 청소년에게 있다. 올해는 직접 졸업식에 참석하지 못해 아쉽다”며, “앞으로도 송원의료재단은 미래를 이끌어갈 지역 우수인재 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밖에도 송원의료재단은 관내 저소득층 주민에게도 매년 사랑의 연탄을 전달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경제적으로 어렵고 무의탁 독거노인들에게는 의료혜택을 주는 등의 선행으로 주위에 감동을 주고 있다.

 
한편, 송원의료재단은 2015년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인증 획득과 2017년 적정성평가 1등급을 받은 데 이어 최근 요양병원 적정성평가에서도 1등급으로 선정되어 충북북부지역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요양병원으로 역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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