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목행 영광교회, 취약계층에 희망 상자 기탁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물품 35박스 지원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1/05/25 [10:17]

충주시 목행 영광교회, 취약계층에 희망 상자 기탁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물품 35박스 지원

충주신문 | 입력 : 2021/05/25 [10:17]

 

 

충주시 목행 영광교회(목사 김용휘)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17일 목행용탄동행정복지센터(동장 강용식)를 방문해 희망 상자 35박스(35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하며 사랑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기탁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에게 실생활에 필요한 식료품과 생필품을 담아 이웃의 사랑과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희망 상자는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용휘 영광교회 목사는 “가정의 달에 더욱 소외감을 느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과 희망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용식 동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영광교회에 감사드린다”라며, “희망 상자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목행 영광교회는 해마다 백미 기탁, 김장 나눔 등 다양한 불우이웃 돕기 행사를 통해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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