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엄정자율방역단, 위생해충 방역소독 발대식

엄정면새마을협의회, 오는 10월까지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공공취약지역 소독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1/05/25 [10:29]

충주시 엄정자율방역단, 위생해충 방역소독 발대식

엄정면새마을협의회, 오는 10월까지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공공취약지역 소독

충주신문 | 입력 : 2021/05/25 [10:29]

 

 

충주시 엄정면새마을협의회(회장 신동범, 부녀회장 홍은명)는 5월 18일 ‘2021년 위생 해충 방역소독’을 위한 발대식을 갖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첫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엄정면자율방역단은 코로나19 및 각종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오는 10월까지 지역 내 하천 변, 다리 밑, 축사, 하수도, 퇴비장 등 공공취약지역과 평소 모기 관련 민원이 발생한 지역을 중심으로 주 2회 이상 연무 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신동범 회장은 “기온과 습도가 높아지는 시기인 5월은 감염병 매개인 파리와 모기 등 위생 해충이 다량 발생할 수 있어 세심한 방역이 필요하다”라며 “앞으로 회원들과 함께 적극적인 방역 활동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김형채 엄정면장은 “농삿일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주민들이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위생 해충 방역 활동을 실시하는 새마을협의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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