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건국대, 농가일손부족 나섰다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1/05/26 [10:52]

한국교통대.건국대, 농가일손부족 나섰다

충주신문 | 입력 : 2021/05/26 [10:52]

 

 

한국교통대학교와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학생들이 5월 25일 영농철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함으로써 농가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한국교통대학교 학생 30여명과 임직원 10여명 등 총 40여명이 동량면에 소재한 사과 재배 농가를 방문해 적과작업을 진행했다.

 

건국대학교는 학생 20여명이 달천동 소재 방울토마토 재배 농가를 찾아 방울토마토 선별작업 및 하우스 내 기타 시설관련 작업을 도왔다.

 

이는 지난 2월 충북지역총장협의회와 충북종합자원봉사센터, 충청북도, 충북농협 간에 맺은 농촌인력지원사업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신청이 이어지고 있으며, 교내에서의 학점 인정 및 생산적 일손봉사를 통해 지자체로부터 소정의 임금도 지원받고 있다.

 

농협 충주시지부 이석구 지부장은“농가들의 영농인력 수급문제가 심각한 상황 속에서 대학생 여러분의 봉사활동 참여는 농가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저희 농협도 이러한 자발적 움직임에 도움이 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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