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용산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장애 위기가구 ‘더 가까이 이해하는 소통 플러스’ 노력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1/05/31 [14:15]

충주시 용산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장애 위기가구 ‘더 가까이 이해하는 소통 플러스’ 노력

충주신문 | 입력 : 2021/05/31 [14:15]

 

 

충주시 용산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향한 열정이 뜨겁다.

 

용산동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5월 24일 지역 내 장애인 가구를 더 가까이 이해함으로써 위기가구 발굴 활동에 도움을 받기 위한 ‘장애인 인식개선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 중인 각 직능단체에서 총 15명이 참석했다.

 

교육에 참석한 인원들은 각자 활동 영역에서 교육받은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

 

교육은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현장 관리를 중심으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의 위기가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교육을 통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 강화 및 위기가구 발굴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심도 높은 논의를 나누고 용산동 주민들과의 긴밀한 소통을 기반으로 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뜻을 모으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이금자 명예사회복지공무원(용산 25통장)은 “장애인들이 우리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은 차별과 위기에 노출되어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며 “오늘 교육이 복지 사각지대의 발굴 나아가 이웃을 돕는 일에 사명감을 가지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조수정 용산동장은 “코로나로 인한 복지 사각지대의 증대로 다양한 복지제도의 그늘에 놓여지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이번 교육이 소중한 등불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탄탄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세우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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