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모두다몰, 덴탈마스크 10만장 기탁

코로나19로 피해 입은 소상공인 지원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1/06/01 [11:04]

충주시 모두다몰, 덴탈마스크 10만장 기탁

코로나19로 피해 입은 소상공인 지원

충주신문 | 입력 : 2021/06/01 [11:04]

 

 

충주시 연수동에 위치한 모두다몰(대표 이종수)은 5월 26일 코로나19 극복 및 예방을 위해 마스크 10만 장(700만 원 상당)을 충주시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물품은 집합제한 및 금지조치로 피해를 입은 지역 내 위생업소 소상공인들과 재래시장 상인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이종수 대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길형 시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나눔을 실천해주신 모두다몰 이종수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코로나 감염 예방과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모두다몰은 지난해 11월 연수동에 오픈한 생활용품, 주방용품 전문판매점이다.

 

모두다몰 이종수 대표는인천에 본사를 둔 물류기업 ㈜SL로지스 대표이면서 중국 수입박람회 현지 안내 역할을 맡는 등 충주시 우수상품의 해외홍보 및 판로확대에 기여해 오고 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자총충주시지회 청년회, 코로나19 방역 봉사
1/7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