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문화예술캘리그라피연구회, ‘지금...우리’ 작품展

6월 12일부터 20일까지 관아갤러리서 50점 전시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1/06/18 [15:12]

충주 문화예술캘리그라피연구회, ‘지금...우리’ 작품展

6월 12일부터 20일까지 관아갤러리서 50점 전시

충주신문 | 입력 : 2021/06/18 [15:12]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캘리그라피 작품전이 6월 12일부터 20일까지 관아갤러리에서 열린다.

 

충주 문화예술캘리그라피연구회(대표 최미선)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캘리그라피 작품전은 ‘지금...우리’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문화예술캘리그라피연구회 회원들의 정성과 노력이 깃든 작품 50여 점이 전시돼 충주시민들에게 잔잔한 힐링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미선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일상에 지쳐있는 시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이번 전시회를 마련했다”며, “캘리그라피 전시회가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쉼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문화예술캘리그라피연구회는 관아갤러리 전시회에 이어 6월 21일부터 한달간 충주의료원에서 환우들의 빠른 쾌유와 행복을 기원하는 캘리작품전을 펼칠예정이다.

 

전시회 관련 자세한 사항은 문화예술캘리그라피연구회(☏ 010-7492-070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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