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농촌지역 실외사육견 중성화 수술 지원

유기‧유실률 down, 개체수 관리 지원 up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4/03/30 [11:37]

충주시, 농촌지역 실외사육견 중성화 수술 지원

유기‧유실률 down, 개체수 관리 지원 up

충주신문 | 입력 : 2024/03/30 [11:37]

 

충주시는 농촌지역 실외사육견 중성화 수술 지원사업을 예산 소진시까지 신청 받는다고 밝혔다.

 

실외사육견 중성화 수술 지원사업은 농촌지역의 마당 등 실외에서 키우는 개에 대하여 중성화 수술(동물등록 포함)을 지원하여 무분별한 번식을 막고자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농촌지역에 거주하며 실외 사육하는 5개월령 이상의 반려견으로 시는 중성화 수술비용, 내장칩 등록비 및 수술 전 검사 비용 등을 지원한다.

 

지원 단가는 암컷 기준 마리당 최대 36만 원까지 지원하며 수컷은 최대 18만 원이다.

 

신청을 원하는 소유자는 사육 장소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충주시 축수산과(☏850-5897)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서요안 축수산과장은 “농촌지역의 실외사육견 중성화 수술 시 내장형 동물등록을 병행해 등록대상 동물의 유기․유실 동물의 수를 해마다 줄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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