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재즈협회, 세계 재즈의 날 기념 'LOCAL X JAZZ' 공연

4월 28일 우륵당 야외무대, 300명 선착순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4/04/19 [10:16]

충주재즈협회, 세계 재즈의 날 기념 'LOCAL X JAZZ' 공연

4월 28일 우륵당 야외무대, 300명 선착순

충주신문 | 입력 : 2024/04/19 [10:16]

 



충주재즈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충주시와 충주문화관광재단이 후원하는 세계 재즈의 날 기념 ‘LOCAL X JAZZ’ 공연이 4월 28일 오전 11시부터 충주 우륵당 야외 특설 무대에서 진행된다.

 

본 공연은 2024 충주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공연사업에 선정된 작품으로, 인류 공동의 번영과 평화의 의미를 담고 있는 ‘세계 재즈의 날’ 기념공연으로 올해 공연에서는 다양한 지역의 이야기를 담은 아름다운 재즈곡들을 소개한다.

 

재즈가 지닌 다문화, 다양성 그리고 평화의 메시지를 관객에게 전달하고자 평화를 사랑한 악성 우륵 선생을 기리는 충주의 우륵당 야외 특설 무대에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미국의 Hudson river, April in paris, Flight to denmark, 서울 서울 서울, 목계나루의 나룻배, The girl from ipanema 등 세계의 곳곳의 다양한 지역 지명을 제목으로 하는 재즈 명곡들을 선보이며 재즈협회 뮤지션들의 독특한 편곡으로 들려줄 예정이다.

 

음악감독과 편곡, Drums 연주에는 이창훈, 기획, 총연출, 진행, Piano 연주에는 김세영, Bass 김삼열, Guitar 권오현, 정범진 Saxophone 최경식, Synthesizer 김재민이 연주하고, 보컬에는 김국찬과 정보람이 참여하며, 충주재즈협회의 연주자들의 환상의 하모니를 감상할 수 있다.

 

본 공연은 충주시 우륵당 야외 특설 무대에서 진행되는 야외공연으로 충주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며 300석 선착순 좌석제로 운영된다.

 

한편 ‘세계 재즈의 날’이란 유네스코에서 지난 2011년 국가와 문화를 초월해 평화와 자유를 노래하는 재즈의 가치를 알리고, 재즈를 통해 세계 화합의 정신을 공유하기 위해 정한 날로써, 매년 4월 30일을 ‘세계 재즈의 날’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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