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2024년 에너지효율개선 난방 대상자 모집

에너지 취약계층에 단열·창호·바닥(건식 온수 패널) 시공, 보일러 설치 등 지원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4/04/27 [14:16]

충주시, 2024년 에너지효율개선 난방 대상자 모집

에너지 취약계층에 단열·창호·바닥(건식 온수 패널) 시공, 보일러 설치 등 지원

충주신문 | 입력 : 2024/04/27 [14:16]

 

충주시는 동․하절기 에너지 사용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에너지 복지 향상을 도모하고자 에너지효율개선사업(난방) 대상자를 모집한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며, 한국에너지재단 및 충주시에서 시행하는 에너지효율개선 사업은 취약계층에 단열, 창호, 바닥(건식 온수 패널) 시공, 보일러 설치 등을 지원한다.

 

지원규모는 충주시를 기준으로 가구당 평균 243만 원, 최대 330만 원 이내로 약 140가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복지사각지대 가구 등이다.

 

다만, △주거급여 수급자 중 자가가구(수선유지급여대상) △공공임대주택 거주가구 △같은사업을 지원받은 지 2년이 경과되지 않은 가구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별도 사업 종료 안내 시까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한국에너지재단에서 대상가구 적격 확인 후에 대상자를 선정한다.

 

현완호 기후에너지과장은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으로 에너지 취약계층의 난방비 걱정을 덜어 에너지 복지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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