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직능단체, 이웃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

봉방동, 교현2동, 용산동, 대소원면, 금가면 등 다양한 활동 나서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4/06/06 [17:20]

충주시 직능단체, 이웃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

봉방동, 교현2동, 용산동, 대소원면, 금가면 등 다양한 활동 나서

충주신문 | 입력 : 2024/06/06 [17:20]

 

충주시 직능단체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이웃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

 

 

봉방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미애, 이성원)는 30일 아동이 포함된 취약계층 10가구에 10만 원 상당의 외식 쿠폰을 지원하였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 중인 협의체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신규사업으로 ‘외식 쿠폰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물가 상승으로 인한 외식의 부담을 덜어주고 가족 간의 화목하고 즐거운 외식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충주시 교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둘미)는 30일 관내 어르신 10명을 모시고 ‘충주 5일장 나들이’에 나섰다.

 

이 사업은 참여 어르신들의 호응이 좋아 3년째 교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자리를 잡게 되었다.

 

 

충주시 용산동 남녀새마을협의회는 30일 아름다운 꿈자람골 용산동 만들기 일환으로 영진보람아파트 사거리부터 충주여고 사거리까지 약 1.3km 구간에 페튜니아 2,000본을 심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회원 20여 명은 버려진 고무통을 재활용하여 만든 70여 개의 화분을 사용하여 계절마다 어울리는 꽃을 식재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용산동을 만드는 데 일조하고 폐자원의 재이용 의식 제고에도 힘썼다.

 

 

충주시 대소원면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김학기, 부녀회장 이기숙)는 올해 8월 10일 개최 예정인 ‘제21회 대소원면 봉숭아꽃잔치’ 행사를 위해 봉숭아꽃 모종을 화분으로 옮기는 화분 갈이 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상토를 화분에 옮겨 담고, 물을 뿌린 후 지난 4월에 파종했던 봉숭아 모종을 화분 1,200개에 심는 순서로 진행됐다.

 

올해로 21회째 개최되는 봉숭아꽃잔치는 오는 8월 10일 대소원면 다목적회관 광장에서 열리며,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 봉숭아꽃잔치 추진위원회(회장 권영재)를 출범하고 매월 1회 회의를 실시하고 있다.

 

 

충주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인 금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진광주)는 30일 관내 주민을 위한 ‘즐거운 내 손 내 빵 만들기’ 체험을 관내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인 숭덕꿈터에서 실시하였다.

 

금가면 지사협은 지난 4월 읍면동 마을복지사업에 선정되어 관내 주민을 위한 제빵 수업을 총 5회에 걸쳐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항상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 주시는 직능단체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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