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장복, 충주시 고립가구 발굴 및 지원 강화 방안 토론회

7월 5일 유네스코국제무예센터 국제회의장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4/06/24 [20:48]

충장복, 충주시 고립가구 발굴 및 지원 강화 방안 토론회

7월 5일 유네스코국제무예센터 국제회의장

충주신문 | 입력 : 2024/06/24 [20:48]

 



충청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이 오는 7월 5일 충주시 고립가구 문제 해결을 위한 토론회를 연다.

 

이번 토론회는 사랑의열매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충주시 고립가구 발굴 및 지원 강화 방안 토론회 - 여러분의 이웃은 안녕하십니까?'라는 주제로 유네스코국제무예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된다.

 

□ 토론회에서는 (사)도시경제연구원 김효정 박사가 주제발표를 통해 충주시 고립가구 현황과 지원 강화 방안을 제시한다.

 

이어 한국교통대학교 김선숙 사회복지학과 주임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바이오해저드 김새별 대표(유품정리사), 충주시청 복지정책과 변근세 과장, 충주시의회 곽명환 의원, 충청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이승한 관장 등이 발제 및 토론에 참여하여 고립가구와 고독사의 현실, 충주시 1인가구 현황 및 정책, 2025 달라지는 충주시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예방에 관한 조례, 고독사 예방 사업 사례 및 성과 등을 논의한다.

 

특히 이번 토론회는 충주시 고립가구 문제 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참가자들은 토론을 통해 고립가구 발굴 시스템 개선, 지원 사업 확대, 사회적 인식 개선 등 다양한 방안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토론회 참여자 50명에게는 '남겨진 것들의 기록' 도서가 제공된다.

 

관심 있는 분들은 QR코드 접속 또는 전화(043-856-1102)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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