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관아골' 중기부 로컬브랜드 창출팀에 선정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4/06/24 [21:31]

충주 '관아골' 중기부 로컬브랜드 창출팀에 선정

충주신문 | 입력 : 2024/06/24 [21:31]

 

▲ 박진영 충주 보탬플러스협동조합 대표  © 충주신문



충주시는 중소벤처기업부 로컬브랜드 창출팀 공모사업에 충주 보탬플러스협동조합(대표 박진영)이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중기부 로컬브랜드 창출팀 공모사업은 로컬크리에이터를 중심으로 지역의 인적․물적자산을 연결하여 지역 정체성을 골목길에 담아 골목상권을 브랜드화하고, 민간기관과 협업하여 지역 청년의 로컬 내 창업아이템 발굴 및 구체화를 지원하여 골목상권을 육성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충주 관아골 인근에서 로컬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보탬플러스협동조합(대표기업), 실버콜라비, 선한빛라이프팩토리아 3개의 기업은 ‘WE, 관아골’이라는 팀명을 구성하여 공모사업에 도전 최종 선정되었으며, 올 하반기부터 내년까지 2년간 최대 10억 원(국비 5억 원, 시비 5억 원)을지원받게 된다.

 

‘WE, 관아골’은 관아골에 창업거점 및 교육 공간을 조성하고 충주시 관내청년 소상공인의 창업지원을 위한 장인학교를 운영하여 창업육성프로그램 진행, 교육생 창업준비금 지원, 로컬브랜드 홍보 팝업스토어 운영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박미정 충주시 경제기업과장은 “로컬브랜드 창출팀의 장인학교 운영 등을 통해 청년 소상공인을 발굴 및 육성하고 사업화를 지원하여 상권 자생력을 확보하고지역경제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모에 최종 선정된 곳은 충주(대표기업 보탬플러스협동조합), 상주(대표기업 아워시선), 양양(대표기업 라온서피리조트), 강릉(대표기업 더루트컴퍼니), 제주(카카오패밀리) 등 총 5개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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