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사랑의 빵' 나눔 실천

직접 만든 빵 400개, 아동 및 청소년 보호시설 등 5개소에 전달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4/06/25 [14:04]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사랑의 빵' 나눔 실천

직접 만든 빵 400개, 아동 및 청소년 보호시설 등 5개소에 전달

충주신문 | 입력 : 2024/06/25 [14:04]

 



충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단장 안춘화)이 6월 22일 적십자봉사관에서 직접 빵을 만들어 시설에 전달하는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시민참여단은 아침 일찍 빵굼터에 모여 10여 명의 단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단팥빵, 카스텔라 등 400여 개의 빵을 정성껏 만들고 포장까지 마쳤다.

 

이후, 아동 및 청소년보호시설인 △진여원 △자혜원 △사랑의집 △여성․남성 청소년 쉼터 등 5개소의 시설 관계자를 격려하고 빵을 전달하였다.

 

현재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제4기로서 지난 2022년 7월에 구성되어 지역사회 모니터링과 양성평등 및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개선 제안 등 여성친화도시 사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매년 복지시설 및 차상위계층 등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빵’을 만들어 나눔 실천을 이어오고 있다.

 

안춘화 단장은 “바쁜 와중에도 단원들이 뜻을 모아 제빵봉사에 참여했다”며, “그 간 시민참여단으로서 열정을 다해 활동에 참여해 주신 단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시민참여단과 함께 모두가 행복한 충주가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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